ESAFC - École Supérieure d’Art Françoise Conte
ESAFC - cycle supérieur de designer-créateur textile et mode
fr
uk
de
es
ko
jp
직물 & 표면, 패션, 환경 디자인에 관련된 직업 교육 : 패션경향 스타일리스트, 스타일 상담역, 재료 디자이너, 색채 디자이너, 컴퓨터그래픽 디자이너, 직물 스타일리스트, 악세서리 스타일리스트, 편물 스타일리스트…

이 과정을 마치면, 패션 및 환경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진이 수여하는 디플롬인 <직물 & 패션 디자이너-작가> 타이틀을 받을 수 있다.
제2단계인 이 타이틀은 <국립 직업인증목록> (Répertoire National des Certifications Professionnels)에 등록되어 있다. (2008년 1월 16일 부칙, 2008년 1월 24일 관보에 실림).

학업기간 : 3년 대학교육과정. 주당 28시간.

입학 허가 : 수능 혹은 이에 준하는 응용예술 혹은 조형미술 혹은 미술대학 입시준비과정을 통과한 자.
2학년 편입학 허가는 포트폴리오 및 이전 학업연한에 의거함.

직물 & 패션 디자이너-작가는 패션 및 환경 관련 직업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. 디자이너-작가는 패션현상들을 예측하고 다가올 경향들을 명확히 정의내린다.

디자이너-작가는 여러 상이한 응용영역에 사용될 섬유, 재료, 문양 및 색채들을 연구한다 : 의상 및 가구용 직물, 벽지, 의상 및 주택 악세사리, 편물, 문구, 건축물 내외장, 타일 등.

스타일리스트, 디자이너 혹은 컬러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직물 & 패션 디자이너-작가는 제품의 개념설정과 관련, 출판인 및 제품생산자들에게 조언하고 도움을 준다.

디자이너-작가의 착상, 기획안, 모형은 그들의 생산품들을 방향지우고 개성화한다.

근로자 혹은 자영업자로서 그는 기업체, 스타일회사 혹은 창작스튜디오에서 일한다.
© ESAFC
photo précédente lecture automatique des photos photo suivante affichage galerie en mode plein écran
ESAFC